2026/03/28
웃음이 피어나고 믿음이 자라나는 자리
- 원미니스트리 장애인 사역
이곳은 원미니스트리.
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공동체를 꿈꾸고 있습니다.
이곳에서는 데이프로그램, 한글학교, 썸머 캠프, 예배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발달 장애인 친구들을 섬기고 있습니다.
친구들의 밝은 미소에는, 오랜 동행의 열매가 담겨있습니다.
그래서 원미니스트리의 사역은 장애인뿐 아니라 그 가족을 함께 품는 일입니다.
부모님들은 센터에 자녀를 맡긴 동안, 말씀을 배우며 쉼을 누립니다.
이 시간을 통해 교회에 출석하게 된 가정도 있습니다.
중증 장애인을 받아주는 곳은 많지 않기에,
부모님들에게 원미니스트리는 단순한 센터가 아니라, 삶의 버팀목입니다.
하지만 협소한 공간 탓에, 간절한 마음이 담긴 문의만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...
더 많은 장애인과 부모님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는 확장 이전이 절실합니다.
중증 장애인을 섬긴다는 건,
한 가정의 삶을 함께 세워가는 일입니다.
원미니스트리가 더 넓은 공간에서,
더 많은 가정을 섬길 수 있도록,
사랑으로 동역해주세요.